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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위스에 VR 플랫폼 수출…MWC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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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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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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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8]VR 플랫폼+VR 콘텐츠 공급…다양한 사업자와 협력

KT는 26일(현지시각 기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스위스 VR 사업자 ‘SecondWorld’(세컨드월드)에 플랫폼 및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SecondWorld CEO 프랭크 마일렛(Flanck Milet)와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이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KT
KT는 26일(현지시각 기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스위스 VR 사업자 ‘SecondWorld’(세컨드월드)에 플랫폼 및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SecondWorld CEO 프랭크 마일렛(Flanck Milet)와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이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KT
KT가 스위스에 VR(가상현실) 플랫폼 및 콘텐츠를 공급한다.

KT는 2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서 스위스 VR 사업자 ‘세컨드월드(SecondWorld)’와 협약(MOU)을 맺고, VR 플랫폼 및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컨드월드는 스위스에서 VR 체험사업과 함께 렌탈, 카페 등을 추진하는 사업자다. 2월말 스위스 이베르동(Yverdon)과 부시니(Bussigny) 지역에 VR 체험공간을 열고 이후 10여개 이상으로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컨드월드에 VR 체험공간의 운영·정산·관리를 제공하는 VR 플랫폼과 VR 어트랙션 2종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유럽 내 다른 사업자들과도 협력할 방침이다.

고윤전 KT 미래사업개발단장은 “실감형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들과 협력, VR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의 콘텐츠 사업자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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