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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한국P2P금융협회장에 신현욱 팝펀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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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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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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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한국P2P금융협회장에 신현욱 팝펀딩 대표
한국P2P금융협회가 신현욱 팝펀딩 대표를 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P2P금융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 대표를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와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가 뽑혔다.

이사로는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 김성준 렌딧 대표, 김항주 투게더펀딩 대표, 박성준 펀다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장동혁 소딧 대표,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가 선출됐다.

신 신임 협회장은 “P2P업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금융당국과의 이견을 좁히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금융당국에 전달해 P2P금융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P2P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규제당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의 지위를 업고 이를 통해 회원사들의 권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만들어 회원사들이 건전한 경쟁 속에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P2P금융협회에는 렌딧, 루프펀딩, 8퍼센트, 어니스트펀드 등 64개사가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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