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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성수기 맞아 시동거는 아파트 분양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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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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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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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3월 둘째주 전국 1900가구 분양, 강남 디에이치자이개포 등 모델하우스 오픈

봄 성수기 맞아 시동거는 아파트 분양시장
지난달 설 연휴, 동계올림픽 등으로 다소 주춤했던 분양시장이 이달부터 봄 성수기를 맞아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전국 각지에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순차 분양되며 주요 단지 모델하우스도 열린다.

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5~9일) 전국에서 1900가구가 분양된다. 지역별 물량은 수도권 910가구, 지방 999가구다.

가장 주목되는 단지는 대림산업 (62,400원 0.00%)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912-10번지 일대(대림3구역)를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보라매2차'다.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859가구로 구성됐고, 62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1순위 당해지역은 7일, 1순위 기타지역은 8일 청약을 접수한다.

롯데건설이 경남 창원시 회원1구역을 재개발해서 짓는 '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도 7일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으로 구성됐고 전용면적 39~84㎡ 999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5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현대건설 (41,100원 ▲900 +2.24%),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38,000원 ▲400 +1.06%)이 강남구 일원동 개포주공8단지를 헐고 짓는 '디에이치자이개포' 모델하우스는 9일 서초구 양재동 226번지 양재화물터미널부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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