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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올해 '유어스' 수출국 10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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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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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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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GS25에 설치된 유어스 상품 진열대 /사진제공=GS리테일
베트남 GS25에 설치된 유어스 상품 진열대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32,050원 상승100 -0.3%)이 자사브랜드(PB) '유어스'의 해외 시장 확장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올해 유어스 해외 진출 시장을 대만·베트남·홍콩·싱가포르·필리핀 등 5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올해 진출 대상 국가는 미국·캐나다·말레이시아·태국·캄보디아 등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유어스 상품 수출은 PB상품을 제조하는 중소협력사에게 추가 매출이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향후 수출용 상품을 위한 개발에도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어스는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대만 1위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한 유어스 '눈꽃소다' 6만개와 '스티키몬스터 음료' 15만개는 완판됐다. GS리테일은 이런 성과에 힘입어 올해 '벚꽃스파클링'을 한국 출시와 동시에 대만 세븐일레븐에 총 30만개를 수출했다.

또한 편의점 GS25가 진출한 베트남 외 현재 필리핀, 홍콩, 싱가폴에 유어스 '오모리김치찌개라면', '홍라면매운치즈볶음면', '신당동떡볶이스낵' 등 100여 개 상품이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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