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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22일부터 베트남-UAE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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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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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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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베트남 국빈방문…UAE 실권자 왕세제와 총리(두바이 통치자) 면담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만나 임종석 비서실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09.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만나 임종석 비서실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09.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22~27일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쩐다이꽝 베트남 주석의 초청으로 22~24일까지 2박3일 베트남을 국빈방문한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꽝 주석과 정상회담을 비롯해 서기장, 총리, 국회의장 등 베트남 주요 지도자들 만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두 나라 사이 전략적관계과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 방안을 협의한다. 양국은 수교 25년 밖에 안됐지만 베트남은 아세안 중 한국과 교역 1위, 투자 1위, 개발협력 1위 국가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이 지난해 아세안 순방 당시 발표한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 국가다. 김 대변인은 "이번 베트남 방문은 신남방 정책을 본 궤도에 올리고 다변화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모하메드 알 나얀 왕세제의 초청으로 24~27일 3박4일 UAE를 공식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왕세제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설정 이후 현황을 평가하고 미래 성장방안을 협의한다.

문 대통령은 아부다비에 이어 UAE 핵심지역인 두바이도 방문, 알 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통치자와 면담한다. UAE는 경제 등 여러분야에서 한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아크부대를 파견했을 정도로 관계가 깊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첫 중동국가 방문을 통해 양국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하고 미래지향적 실질협력 증진 기반 을 다질 것"이라며 "우리 외교 외연확대와 다변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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