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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美 증시급락·원유증산 우려에 하락...WTI,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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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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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0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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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미국 증시급락 여파에 하락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간 긴장고조가 하락폭을 제안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28센트(0.4%) 하락한 62.0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에서 5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16센트(0.2%) 떨어진 66.05달러로 장을 끝냈다.

미국증시가 이날 기술주의 급락으로 하락하면서 유가도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주 미국의 가동 중인 원유채굴기수가 전주대비 4개 늘어난 800개를 기록한 것도 미국의 원유생산량 증대 우려를 키우며 유가를 압박했다.

하지만 중동의 강자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간 긴장고조가 유가 하락폭을 축소했다. 모함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는 지난 16일 만일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한다면 사우디도 핵무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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