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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22일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100명 이상 채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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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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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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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등 50개사 참여…25개사 현장면접 진행

채용박람회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채용박람회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서울디지털단지(G밸리)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 상반기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를 오는 22일 서울시 구로구 G밸리컨벤션센터(롯데시티호텔구로 1층)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와 구로구, 금천구,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G밸리 강소기업 및 우수기업 50여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주로 소프트웨어개발같은 IT업종과 온라인마케팅, 광고 등 지식기반 관련 업체다. 특히 보안시스템 전문기업 아이티노매즈, 국내 토종 광고플랫폼 인라이플, 의료보건 기업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등 25개사는 부스를 마련해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위한 정부지원 정책설명과 이력서컨설팅, 퍼스널 컬러 이미지컨설팅, 면접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면접지원금 지급, 경품행사 등 구직자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윤철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박람회를 기획했다"며 "100명 이상의 채용을 성사시킬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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