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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4/6 NC전 첫 휠라 허슬두데이.. 주인공은?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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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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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4월 6일 잠실 NC전에서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래픽=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이 4월 6일 잠실 NC전에서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래픽=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내달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와 홈경기에 ‘휠라 허슬두데이(FILA Hustle Doo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휠라 허슬두데이’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스타 마케팅 전략의 하나다. 두산베어스는 매월 특정 홈경기를 ‘휠라 허슬두데이’로 지정하고, 스타 선수 한 명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올 시즌 첫 '휠라 허슬두데이' 주인공은 캡틴 오재원이다. 두산베어스는 특정 관중석(레드석 101, 102, 201, 202 블럭)을 '휠라 허슬두데이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 오재원 캐리커처 FILA 파우치를 선물한다.

경기 전에는 오재원의 특별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하고, 클리닝 타임에는 오재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전광판 라이브 이벤트도 펼친다.

2018년 베어스클럽 회원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두산베어스 홈페이지에서 휠라 허슬두데이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두산베어스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 가능하다.

다음 ‘휠라 허슬두데이’ 주인공은 유희관이며, 4월 19일 잠실 한화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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