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나지완, 홍성용 상대 달아나는 투런포.. 시즌 1호-경기 3타점째

스타뉴스
  • 광주=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3.25 16: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달아나는 투런포를 때려낸 나지완.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달아나는 투런포를 때려낸 나지완.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의 '나비' 나지완(33)이 시즌 1호 홈런을 폭발시켰다. 달아나는 투런포였다.

나지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 kt wiz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6회말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날 개막전에서 2타점을 기록했던 나지완은 이날도 1회말 적시타를 때려냈다. 그리고 6회말 홈런까지 날렸다. 자신의 시즌 1호포였다.

나지완은 팀이 8-1로 앞선 6회말 2사 3루에서 타석에 섰다. 상대는 kt 세 번째 투수 홍성용이었다.

여기서 나지완은 홍성용의 4구째 포크볼을 그대로 받아쳤고,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10-1을 만드는 투런포였고, 이날 경기 3타점째를 만드는 홈런이었다. 이틀 동안 홀로 5타점을 쓸어담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尹-바이든의 2박3일…반도체로 시작해 전투기로 끝났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