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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장원준 "동료들 1점씩 따라가준 덕에 승리,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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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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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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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장원준 /사진=뉴스1
두산 장원준 /사진=뉴스1
시즌 첫 승에 성공한 두산 장원준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2만240명 입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시즌 2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오재원이 7회 상대 선발 아델만의 보크를 유도했고, 결국 결승 득점을 뽑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두산은 전날(24일) 개막전 3-6 패배를 설욕, 시즌 성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삼성은 2연승 스윕에 실패한 채 1승 1패로 만족해야만 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7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투구수는 103개였다.

경기 후 장원준은 "1회 4실점이라는 아쉬움 속에 마운드에 올라갔다. 야수들이 한 점, 한 점 따라가준 덕분에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 고맙다. 오늘 선발로 최대한 긴 이닝을 소화해야 한다고 마음 먹고 게임을 준비했다. 1회 투구수가 많았던 만큼 이후부터는 빠른 카운트에서 승부를 한 게 7회까지 던질 수 있는 이유가 됐던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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