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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첫 승' 한용덕 감독 "휠러, 10승 이상 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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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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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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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감독./사진=뉴스1
한용덕 감독./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감독 데뷔전 첫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의 개막 2차전서 4-1로 승리했다.

선발 휠러는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한국 무대 데뷔전 승리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송광민이 3안타 2타점을 맹활약을 펼쳤다. 하주석은 달아나는 솔로포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경기 후 한용덕 감독은 "휠러가 기대했던 만큼 잘 던져줬다. 워낙 제구가 좋기 때문에 편하게 경기를 봤다. 아프지만 않으면 충분히 10승 이상 해줄 것 같고, 오늘 같은 투구를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러드 호잉도 공수에서 적응이 빠르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을 잘 뽑은 것 같다. 연습경기를 많이 치러서 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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