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17 재산공개] 검찰 최고의 부동산·주식 부자, 누구?

머니투데이
  • 이보라 기자
  • 2018.03.29 09:0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 L] 부동산 최고 부자는 노승권 대구지검장…주식은 공상훈 인천지검장 1위

image
검찰 고위 간부들 가운데 최고의 부동산 부자는 노승권 대검찰청 대구지검 검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은 공상훈 대검찰청 인천지검 검사장이 가장 많이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노 검사장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70억1455만원 어치의 부동산을 보유했다. 채무를 뺀 전체 재산은 총 55억3420만원으로, 전체 검찰 고위 간부들 가운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에 이어 2위였다.


검찰 내 두번째 부동산 부자는 권익환 대검찰청 대전지검 검사장이었다. 권 검사장은 42억2400만원 어치의 부동산을 보유했다. 채무를 뺀 전체 재산은 총 45억169만원이었다.

이어 신유철 대검찰청 서울서부지검 검사장(39억5762만원), 조은석 대검찰청 서울고검 검사장(37억8771억원), 한찬식 대검찰청 수원지검 검사장(28억8138만원)이 검찰내 부동산 부자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주식의 경우 공 검사장이 10억2508만원으로 가장 높은 평가액을 기록했다. 채무를 뺀 전체 재산은 총 8억7594만원으로 주식이 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윤웅걸 대검찰청 제주지검 검사장(7500만원), 양부남 대검찰청 광주지검 검사장(2521만원), 이정희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2339만원)도 주식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7 재산공개] 검찰 최고의 부동산·주식 부자, 누구?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