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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지난 해 영업익 2517억원…'배틀그라운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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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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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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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지난 해 영업익 2517억원…'배틀그라운드'의 힘
블루홀은 지난해 자사 및 자회사가 총 매출 6665억원, 영업이익은 251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3000만 장 이상 판매하며 돌풍을 일으킨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성과를 크게 견인했고, 하반기에는 각종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테라M'이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김효섭 블루홀 대표는 "2017년에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게임 역사에 기록될 만한 업적을 남기며 전 세계에 자사의 뛰어난 개발력을 보여준 한 해였다"며 "올해는 4월 출시예정인 테라 콘솔 버전과 기대작 '에어'를 포함한 다수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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