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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맞춤형 기술파트너 사업 공학컨설팅센터 선정

대학경제
  • 서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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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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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는 최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2년 연속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공학컨설팅센터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은 대학의 기술전문가가 중소기업 기술 자문 및 R&D역량 제고를 지원해 중소기업 현장에 도움을 주며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에 따라 창원대는 지난해에 이어 경남·부산·울산 지역을 총괄하는 거점 공학컨설팅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창원대는 지난해 총 1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39개 중소기업을 지원했다.

박종규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은 "창원대의 풍부한 인력풀과 우수한 시설인프라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나아가 기업 기술경쟁력을 높여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창원대 전경
창원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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