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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전국 최다 선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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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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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 지원 '2018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서 전국 최다 인원인 24명이 선발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은 교육부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토익TOEIC 550점 △중국어HSK 3급 △일어 JPT415점 이상 학생을 심사해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내달 28일 출국해 총 16주 과정을 이수하며, 국고보조금 800만 원, 대학보조금 240만 원을 지원받는다.

류영진 학생은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미국 의료시스템을 배우겠다"며 "이 기회를 통해 미국간호사의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영진전문대는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 참여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학생에게 해외현지학기제, 해외연수 등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는 지난 2016년 졸업자 중 97명을 해외에 진출시켜 2년 연속 전문대학 해외취업 1위를 달성했다.
영진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전국 최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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