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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월부터 비닐·스티로폼 재활용 수거 안한다?…주민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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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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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월부터 비닐·스티로폼 재활용 수거 안한다?…주민 대혼란
30일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종량제 봉투에 폐비닐을 담아 배출하라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4월부터 수도권 곳곳에서 비닐과 스티로폼 등 폐기물의 재활용 수거가 이뤄지지 않게 돼 시민들이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폐비닐·스티로폼의 재활용 불가 사태는 중국의 폐자원 수입 금지 방침에서 비롯됐다.

지금까지는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부녀회와 계약을 맺은 업체가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중국에 넘겨왔지만, 중국이 폐자원 수입 규제 등을 이유로 재활용품을 떠맡지 않게 되면서 폐자원 가격이 급락함에따라 재활용 업체들이 '수거 불가' 입장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이에 환경부는 재활용을 받아주지 않는 행위는 행정조치의 대상이 됨에따라 종합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2018.3.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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