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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린드블럼 "양의지의 리드+결정적 홈런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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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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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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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린드블럼.
두산 조쉬 린드블럼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린드블럼은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시즌 첫 승을 품에 안았다. 두산은 6-2로 승리,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린드블럼은 직구 33개, 슬라이더 31개, 커브 17개, 체인지업 6개, 투심 3개를 섞어 던지며 kt 타선을 잠재웠다. 최고 구속은 146km까지 나왔다.

경기 후 린드블럼은 "포수 양의지의 리드가 효과적이었고, 공격에서도 결정적인 홈런을 쳐줬다. 허경민, 김재환의 좋은 수비로 위기를 넘길 수 있었고, 함덕주도 좋은 피칭을 해줘 고맙다. 오늘은 나의 투구보다 좋은 팀 승리를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구력에 대해서는 "밸런스를 찾아가는 중이다. 오늘은 직구가 잘 들어가면서 다른 구종도 잘 던질 수 있었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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