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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이해창' kt, KBO 역사상 첫 한 이닝 만루포 2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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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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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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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이해창./사진=kt wiz
로하스-이해창./사진=kt wiz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한 이닝에 만루홈런 두 개가 터졌다. 주인공은 kt wiz 멜 로하스 주니어와 이해창이다.

로하스와 이해창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나란히 8회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이 기록은 KBO 역사상 최초다.

시작은 로하스였다. 로하스는 팀이 12-8로 앞선 8회말 1사 만루에 등장해 최대성의 147km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2사 만루 찬스가 이어졌고, 타석에 교체 출전한 이해창이 섰다. 이해창 역시 최대성의 공을 공략했고, 그랜드슬램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경기는 kt가 만루포 2방에 힘입어 20-8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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