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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2분기 하우스뷰 확정 "위험자산 중심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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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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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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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농협금융 상무(오른쪽)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서대문 농협은행 본관에서 열린 고객자산가치제고협의회에서 직원들에게 당부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농협금융
홍재은 농협금융 상무(오른쪽)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서대문 농협은행 본관에서 열린 고객자산가치제고협의회에서 직원들에게 당부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29일 올해 첫 고객자산가치제고협의회를 개최하고 2분기 하우스뷰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2018년 WM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하우스뷰에 따른 2분기 유망상품을 선정했다. 또 상품경쟁력 제고에 초점을 맞춘 상품프로세스 고도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분기 하우스뷰는 1분기와 유사하게 위험자산 중심의 자산배분 전략으로 수립했다. 글로벌 금리상승과 무역전쟁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인 반면 안정적인 글로벌 경제성장 및 완만한 물가상승으로 여전히 안전자산 대비 위험자산 투자가 긍정적이라고 본 것이다.

2분기 하우스뷰에 기반한 유망상품으로 은행 8개, 증권 16개 등 총 24개의 펀드를 선정했다. 특히 공동 유망펀드로 NH-아문디 Allset 스마트인베스터 5.0이 선정됐다.

홍재은 농협금융 상무는 "농협고객의 자산가치 제고를 위해 금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하우스뷰와 이에 맞는 금융상품을 지속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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