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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日보야지그룹과 합작법인 '셀바스엠'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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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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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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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석 인프라웨어 대표(좌)와 우사미 보야지그룹 대표. / 사진제공=인프라웨어
이해석 인프라웨어 대표(좌)와 우사미 보야지그룹 대표. / 사진제공=인프라웨어
인프라웨어 (2,100원 상승30 1.4%)가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보야지그룹'(VOYAGE GROUP)과 합작법인 '셀바스엠'을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모바일 게임 개발력을 갖춘 인프라웨어와 일본을 대표하는 배급사인 '보야지그룹' 간 시너지 효과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야지그룹은 1999년 설립 후 보야지게임즈 등 10여개 자회사를 앞세워 일본에서 게임 및 미디어 사업을 펼치고 있다. 보야지게임즈는 모바일광고 플랫폼 'Zucks', 서플라이사이드플랫폼(SSP) 'fluct' 운영 및 게임 배급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지난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페이탈레이드'의 일본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보야지그룹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100만건 및 일본 사전예약자 수 2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에 힘입어 이 같은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해석 인프라웨어 대표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풍부한 배급 경험을 갖춘 보야지그룹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 및 서비스로 글로벌 게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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