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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두산 김태형 감독 "선수들 모두 이기려는 마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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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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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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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왼쪽) /사진=뉴시스
두산 김태형 감독(왼쪽) /사진=뉴시스
시즌 첫 연장전에서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1만3557명 입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최주환의 끝내기 적시 2루타를 앞세워 5-4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두산은 2연패에서 탈출, 6승 3패를 기록했다. 반면 LG는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3승 6패를 마크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유)희관이가 호투했는데도 승리를 챙기지 못해 아깝다. 선수들 모두 이기려는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보이는 모습이 좋았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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