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차, 배당성향 확대 우선주 투자매력↑ - 메리츠종금

머니투데이
  • 김훈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4.05 08: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메리츠종금증권은 5일 현대차 (222,000원 상승500 -0.2%)에 대해 "배당성향 지속적 확대로 우선주 투자매력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준성 연구원은 "2017년 현대차 배당성향이 27%로 역사적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나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은 지난해말 70% 내외에서 현재 60% 초반으로 오히려 조정된 상황"이라며 "2015년 7월 이원희 사장이 발표한 목표 배당성향 25~30%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선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을 공식화 했다"며 "존속 모비스의 직속 자회사일 현대차의 추가적인 배당성향 확대 가능성이 있고, 엘리엇과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배당증가 가능성과 우선주 매력도를 더울 개선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값 잡으랬더니 금융기관, 금융 소비자 잡는 정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