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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우승' 박기원 감독·한선수, 7일 인천서 SK전 시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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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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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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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구-시타에 V

왼쪽부터 대한항공 한선수, 박기원 감독.
왼쪽부터 대한항공 한선수, 박기원 감독.
SK 와이번스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 테마를 '와이번스, 꽃길만 걷자'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7일 시구자로 배구 V리그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달성한 박기원 감독이 선정됐다.

우선 6일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여성팬들을 위해서 준비된 시즌 첫 '레이디스 데이' 행가가 진행된다.

먼저 경기 전에는 공식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위드를 통해서 선정된 40명의 여성팬에게 SK 와이번스 선수가 직접 시원한 음료를 만들어 제공하고 포토타임을 가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그라운드에서는 여성팬들이 참여하는 '스트라이크를 던져라!' 게임이 진행되며, 이 게임에서 우승한 여성팬이 이날 경기의 시구를 맡게 된다. 경기 종료 후 1루 응원단상에서 펼쳐지는 '불금파티'에는 기존 응원단 외에도 레드몬스터 멤버들이 관중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1번, 3번, 7번 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는 선착순 1000명의 여성 관중에게는 이마트 헬스&뷰티 스토어 'Boots'가 제공하는 에코백과 클렌징 티슈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7일 경기는 올 시즌 SK 와이번스의 순항을 팬들과 함께 기원한다는 의미로 '와이번스, 꽃길만 걷자' 테마의 행사가 진행된다. 경기 전에는 1루 1층에 핑크색 꽃길 테마로 새로 단장한 스포츠아트갤러리를 배경으로 본인의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통해 응모하여 치어리더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또한 경기 중에는 플레이위드 현장 사진 이벤트를 통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팬을 선정하여 신규 출시된 벚꽃 유니폼을 증정하며, 마스코트 아테나가 관중들에게 꽃을 나눠주며 포토 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와이번스, 꽃길만 걷자' 테마의 영상과 함께 시즌 첫 불꽃 축제를 실시한다.

특히 이날 시구는 V리그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달성한 대한항공 점보스의 박기원 감독과 MVP로 선정된 주장 한선수 선수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같은 인천을 연고로 하는 SK 와이번스에 승리의 기운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8일에는 시즌 첫 패밀리데이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패밀리데이 테마는 '딸바보'로 설정, 아들과 딸로 구성된 가족단위 관중들이 참여하는 달리기 대회, 붕어빵 선발 대회, 이구동성 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가족사진을 지참하여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를 하는 가족 팬들에게는 일반석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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