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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다인, NASA서 실시한 심리검사 국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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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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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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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전문기업 다인(대표 송민경)이 미국 스트레스스탑(StressStop)과 독점 계약을 맺고 스트레스 진단 프로그램 '스트레스 프로파일러'(Stress Profiler)를 국내 시장에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스트레스 프로파일러'는 미국에서 공인된 심리 검사 프로그램이다. 직장인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증상과 요인을 10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측정한다.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 △변화 △재무 스트레스 △시간 압박 △걱정·공포 △분노 △스트레스 증상 및 해소 등에 대해서다.

이 검사는 직장인 스스로가 스트레스 전반적 영역을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침을 준다. 특히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캐네디 우주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리 검사로 알려져 있다.

다인 측은 "현재 외국어 번역 등 모든 준비가 끝난 상태"라며 "4월10일 이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다인 관계자는 "스트레스 프로파일러는 EAP 현장에 최적화된 심리 검사"라며 "심리 상담, 교육, 집단 프로그램, EAP 홍보 과정 등에서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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