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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최대주주 CB 주식전환…1년간 보호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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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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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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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열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주가보호 일환

차바이오텍, 최대주주 CB 주식전환…1년간 보호예수
차광렬 차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사진)은 자신이 보유 중인 차바이오텍 (25,950원 상승650 -2.4%) 전환사채(CB) 전량을 주식으로 전환하고 스스로 1년간 주식을 팔지 못하는 보호예수 조치했다. 관리종목 편입 쇼크로 차바이오텍 주가가 급락하자 주가 보호에 나선 것이다.

차바이오텍은 최대주주인 차광렬 소장이 55억원 규모 차바이오텍 CB를 주식으로 보통주 45만3720주로 전환하고 한국예탁원에 1년간 보호예수 한다고 5일 밝혔다.

차 소장은 주식전환으로 차바이오텍 지분율이 5.9%에서 6.6%로 0.7%포인트 증가했다. 차바이오텍은 주식이 새로 발행되고 추가상장 되기까지 2주 안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절차가 끝나면 보호예수를 시작한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대주주의 CB 주식전환과 보호예수 조치는 최대주주가 회사의 미래를 낙관하고 발전을 확신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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