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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콘 아이스크림 '슈퍼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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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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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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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아이스크림 '슈퍼콘' /사진제공=빙그레
콘 아이스크림 '슈퍼콘'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콘 아이스크림 신제품 '슈퍼콘' 2종(바닐라, 초코)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년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으며 100억원이 투자됐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슈퍼콘이 탄생하기까지 만든 시제품의 수는 2000만 개에 달한다.

콘 과자의 설탕 함량이 기존 제품의 25% 수준인 점,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점 등이 슈퍼콘의 특징이다. 또 기존 제품들에 비해 콘 과자의 비중을 낮추고 토핑(초콜릿, 땅콩, 헤이즐넛 초코 등)의 양은 대폭 늘렸다. 일명 '스타실' 공법으로 삼각별 모양의 독특한 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습기를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3중 합지 소재의 포장재를 쓰기도 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그동안 빙그레 아이스크림에는 메로나, 투게더, 붕어싸만코 등 히트 제품이 많았는데 그중 콘 제품은 없었다"며 "슈퍼콘으로 콘 아이스크림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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