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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홈앤쇼핑 입점 지원 MD상담회 참가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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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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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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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서 판매 가능한 소비재 위주 상품 대상… 이달 25일까지 신청접수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진행한 홈앤쇼핑 입점 지원 MD상담회/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진행한 홈앤쇼핑 입점 지원 MD상담회/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가 9일부터 25일까지 '홈앤쇼핑 입점지원을 위한 MD상담회' 참가신청을 접수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상담회 신청가능 대상 품목은 홈쇼핑에서 판매가 가능한 소비재 위주의 상품이다. 방송시연을 통해 상품의 특징, 성능과 효능 등이 설명 가능해야 한다. 과거 지원을 받았던 업체는 참여가 제한된다.

MD상담회는 다음달 15일, 16일 개최 예정이다. 참가 업체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상담회 이후에는 최종 28개의 업체를 선정해 홈쇼핑 방송 입점도 지원할 계획이다. 홈쇼핑 방송에 입점하면 방송제작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업체는 카드수수료, 콜센터 관련 비용 등 판매직접비만 부담한다. 판매직접비는 통상 판매액의 8% 내외다.

중기중앙회와 홈앤쇼핑은 2012년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일사천리 사업 등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올해는 130여개사를 우대조건으로 방송 지원할 예정이다.

최윤규 중소기업중앙회 산업통상본부장은 "실제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중소기업이 제품 홍보 및 마케팅의 방안으로 TV홈쇼핑을 적극 활용해 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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