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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피해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자동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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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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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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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재난·재해지역 피해주민이 지적측량을 의뢰할 때 피해사실 확인서가 없어도 자동으로 수수료가 감면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는 행정안전부, 국토부 등과 협의해 재난정보 관련시스템을 연계하고 측량수수료 50%를 자동 감면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는 피해주민이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해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다. 앞으로는 이런 절차 없이 재난·재해정보가 업무 시스템에 연계·등록돼 자동 감면된다. 감면 대상은 재난·재해지역 피해주민 모두에게 적용된다.

관련 상담이나 접수는 각 지자체 접수창구에 직접방문하거나 대표전화(1588-7704)와 인터넷(baro.lx.or.kr)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재난·재해로 인해 국토교통부의 감면승인을 받아 11억원의 수수료를 감면해 국민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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