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라온시큐어,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18' 우승

머니투데이
  • 이원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4.05 17: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라온시큐어,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18' 우승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 (4,895원 상승60 -1.2%)는 자회사 화이트햇센터 소속 이종호 팀장이 주도하는 한국 대표팀 '앙진모띠'가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18'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코드게이트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4~5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국제해킹방어대회다. 70개국 4500명의 해커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 대표팀은 2013년에 이어 5년만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 팀장은 미국 '데프콘', 일본 '세콘', 대만 '히트콘' 등 세계 3대 해킹대회에 이어 '코드게이트 2018'까지 석권하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 팀장은 최신 해킹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핵심기술을 연구하는 전문가로, 평창동계올림픽 등 정부 주요 사업에서 사이버 보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부사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라온시큐어의 보안 기술 및 실력을 재차 입증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