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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알라, 건강하고 가성비 좋은 디저트 브랜드로 입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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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8.04.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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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디저트 카페 ‘브알라’가 머니투데이 주최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브알라
사진제공=브알라
브알라는 2012년 오픈한 첫 지점을 시작으로 현재 65개 매장을 운영 중인 디저트 프랜차이즈이다. 1등급 우유를 원료로 영하 196도의 액화질소를 사용, 즉석으로 얼려 만든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색소,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웰빙 시대에 걸맞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브알라 조수훈 대표는 “건강하고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주문 즉시 아이스크림을 얼리는 방식으로 신선도를 유지함과 동시에 특유의 식감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알라의 인기 메뉴는 ‘바다소금’, ‘얼그레이’, ‘아메리카노’, ‘리얼바닐라라떼’ 등이며, 아메리카노의 경우 1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첫 선을 보였지만 이후 점주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재료비는 동결하고 판매 가격을 2400원으로 인상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보통 아이스크림의 유통기한이 6개월에서 1년 사이인데 반해 브알라 질소아이스크림의 재료 유통기한은 7일이다”라고 밝혔다. 브알라는 주 3회 자사 공장에서 점포로 배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해 고객에게 신선한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브알라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믹스는 모두 자체 개발한 것으로, 식약청 HACCP 인증을 받았다.

조 대표는 “항상 점주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브알라를 이끌고 있으며, 매장 오픈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기에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정해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알라는 국내에서 창업 시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포함한 약 2,000만원을 본사에서 지원, 5,590만원의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송도트리플스트리트, 역삼역에 위치한 GFC강남파이낸스센터점,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점에 이어 동남아 지역까지 오픈을 준비 중이며 동남아 1호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공략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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