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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밴드, SK전 7이닝 3자책.. 2승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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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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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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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밴드./사진=뉴스1
피어밴드./사진=뉴스1
KT 위즈 피어밴드가 2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피어밴드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104개.

올 시즌 1승 2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었던 13일 LG전에서 8이닝 3실점 호투했지만 완투패를 당하고 말았다.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중이다.

1회부터 실점했다. 최정에게 투런포를 맞았다. 2회 무난하게 막은 피어밴드는 3회 또 한번 홈런을 허용했다. 최정을 스트라이크 낫아웃 포일로 출루시킨 것이 화근이었다. 로맥에게 3경기 연속 홈런을 맞았다. 4실점째.

4회부터는 안정감을 되찾았다. 6회까지 3이닝 연속 삼자범퇴. 6회말 홈런 2방으로 KT가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 요건을 갖춘 상황. 피어밴드는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실점 없이 마치며 자신의 임무를 완수했다.

그리고 8회초 시작과 동시에 이상화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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