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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차이"…김경란·김상민 전 의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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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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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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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란(왼쪽)과 김상민 전 국회의원. /사진제공= 뉴스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41)과 김상민(45) 전 국회의원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이 조정 기간을 거쳐 올해 초 이혼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경란은 김상민 전 의원과 3개월의 짧은 교제를 거쳐 2015년 1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앙생활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축의금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01년 KBS 공채 27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은 '뉴스9', '열린 음악회', '좋은 나라 운동 본부', '스펀지'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12년 프리 선언을 했다. 이후 tvN '더 지니어스'와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등에 출연했다.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김상민 전 의원은 2012년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자격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경기 수원 을)에서 낙선한 뒤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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