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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KBO리그 대구·수원 경기,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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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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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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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덮여있는 위즈파크./사진=심혜진 기자
방수포 덮여있는 위즈파크./사진=심혜진 기자
6일 오후 2시 각각 대구와 수원에서 열릴 KBO리그 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당초 대구에서는 한화와 삼성이, 수원에서는 넥센과 KT가 주말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었고, 그치치 않은 채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대구 경기가 먼저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한화는 4번째, 삼성은 2번째 경기 취소다.

이어 수원도 우천 취소됐다. 오전부터 내린 비는 점점 거세졌고,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대화 감독관은 오후 1시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KT는 3번째, 넥센은 올 시즌 처음으로 우천취소를 경험하게 됐다.

한편 잠실과 광주, 인천은 아직 취소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 두산과 LG가 맞붙는 잠실과 NC-KIA전이 열리는 광주의 경우는 흐림 상태다. 롯데-SK전이 열리는 인천은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추후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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