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황금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혼잡…부산→서울 6시간30분

머니투데이
  • 이원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037
  • 2018.05.06 14: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 사진제공=뉴스1
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 사진제공=뉴스1
5월 황금연휴 둘째 날인 6일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로 인해 전국 고속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혼잡은 7일 새벽 2~3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37만대로 예상했다.

이날 오후 2시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 기준)까지 차량 이동 시간은 △부산 6시간30분 △목포 5시간39분 △대전 2시간23분 △울산 5시간57분 △광주 4시간50분 △대구 5시간17분 △강릉 3시간53분 △양양 3시간13분 등이다.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57분 △목포 4시간2분 △대전 1시간50분 △울산 5시간27분 △광주 3시간34분 △대구 4시간42분 △강릉 2시간42분 △양양 2시간2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서울 방향 고속도로 정체 현상은 이날 오후 6~7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며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하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중국인 집쇼핑 방지법 연내 추진... '거래허가제' 유력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