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국세청, 8일부터 '세무지원 소통주간'

머니투데이
  • 세종=양영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5.08 10: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국세청이 8일부터 11일까지를 '세무지원 소통 주간'으로 운영한다.

세무소통주간은 지난해 4분기부터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분기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를 필수 소통 주제로 지정했다. 국세청은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서울지방국세청 등 각 지방국세청별로 창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금안심교실'을 연다. 국세청은 직능단체 간담회, 세무대리인간담회, 산업현장 방문, 무료세무상담 등을 통해 납세자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무지원이 필요한 단체나 개인은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로 신청하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전화 또는 현장방문을 통한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 8일부터 '세무지원 소통주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