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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김민식, 2G 연속 백투백 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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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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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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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이범호와 김민식.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이범호와 김민식.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의 '꽃' 이범호(37)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시켰다. 시즌 5호포다. 그러자 김민식(29)도 두 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두 경기 연속 '백투백 홈런'이다.

이범호와 김민식은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와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말부터 불을 뿜었다. 이범호는 2-0에서 5-0을 만드는 3점 홈런을 날렸다. 1회말 2사 1,2루에서 상대 선발 현도훈의 6구째 128km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쳤고,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홈런을 쐈다. 시즌 5호포.

이어 김민식도 우월 솔로 홈런을 더했다. 김민식은 현도훈의 2구째 141km짜리 가운데 몰린 속구를 그대로 잡아당겼고,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0m짜리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백투백 홈런은 올 시즌 16호, 통산 936호다. KIA의 올 시즌 2호 백투백 홈런이기도 하다.

아울러 직전 경기였던 6일 NC전에서도 이범호와 김민식은 백투백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그리고 이날도 연속타자 홈런을 쳤다. 두 경기 연속 백투백이라는 진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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