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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정원 감독 "울산 원정서 좋은 결과 가지고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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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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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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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감독 /사진=뉴스1
서정원 감독 /사진=뉴스1
울산 현대와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9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3승 1무 2패(승점 10점)로 H조 1위를 차지한 수원이 먼저 2승 3무 1패(승점 9점)로 F조 2위를 차지한 울산으로 이동해 1차전을 갖는다.

경기를 하루 앞둔 8일 울산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서정원 가목은 "월드컵 때문에 빡빡한 일정을 치렀다"며 "그럼에도 다행히 조 1위로 올라왔다. 16강 경기를 잘 준비해서 8강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도훈 감독과 친분에 대한 질문에 "친하긴 하지만 최근에는 연락을 하지 않았다"며 "원래는 자주 보던 사이고, 친한 것도 사실이지만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다. 원정경기지만 좋은 경기를 펼쳐서 결과를 가지고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울산과 16강 대결에 대해 "16강에 같이 올라가길 바랐다"면서도 "다만 이렇게 16강에서 맞붙을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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