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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뭉침' 구자욱, 3번 DH 출전.. 러프 4번 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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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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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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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25)이 3번 타자로 돌아온다.

김한수 감독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전을 앞두고 구자욱이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고 밝혔다.

옆구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구자욱은 복귀 후 치른 2경기에서 타율 0.556(9타수 5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어느 정도 타격감을 회복했다고 봤다. 다시 그의 자리인 3번에 배치됐다. 다만 배팅 훈련을 할 때 옆구리 근육이 살짝 뭉쳐 수비는 나서지 않는다.

김한수 감독은 "뭉침 증상이 있었다. 타격에는 문제 없을 것 같다. 지명타자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자욱이가 올라와서 공격 흐름이 잘 연결되고 있다. 다른 선수들도 부담감을 떨쳐낸 것 같다. 막혔던 혈이 뚫린 것 같다"며 "어제(9일) 경기 역시 8-9회에서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최소 실점으로 위기를 막아낸 게 좋았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구로 인해 전날 경기서 교체 출전했던 러프 역시 4번으로 복귀했다. 1루수 수비도 소화한다. 구자욱-러프-이원석이 중심타선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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