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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빨간날엔 비씨카드, 여행에도 비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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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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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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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빨간날엔 비씨'·'여행엔 비씨' 이벤트 진행

2018년에도 빨간날엔 비씨카드, 여행에도 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올해도 일요일, 공휴일 등 빨간날에 다양한 혜택을 주는 '빨간날엔 비씨'와 여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엔 비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 이벤트는 △CGV 영화티켓 1+1 △인기공연 1+1 △미스터피자 최대 50% 할인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등 고객에게 연중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이벤트 혜택은 전월실적과 관계없이 비씨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먼저 ‘CGV 영화티켓 1+1'의 경우 일요일, 공휴일 등에 CGV를 방문한 고객 중 당일 선착순 2018명을 대상으로 영화티켓 1장 구매시 1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빨간날이 아닌 평일에는 상시 2000원이 할인되며 '비씨콤보세트' 구매시엔 추가로 3000원이 할인돼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기공연 1+1'은 비씨카드가 선정한 공연과 전시회 티켓 1장을 구매하면 동일 등급의 타켓 1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세부 내용은 비씨카드 라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빨간날에는 또 미스터피자에서 프리미엄피자와 스파게티, 음료로 구성된 ‘BC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할인가는 1일 선착순 1000명 한정이다. 비씨카드로 결제시 상시 15% 할인 혜택도 있다. 이밖에 비씨카드로 빨간날에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여행엔 비씨'에는 △9만9000원 세계일주 △국제선 항공권 최대 13% 할인 △해외호텔 상시 10% 할인 △항공·여행·호텔업종 2~6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이 있다.

'9만9000원 세계일주'는 매월 첫번째 월요일에 해외 인기노선을 선정해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에게 9만9000원의 특가로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오는 6월에는 파리, 7월에는 벤쿠버 등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30일까지 비씨투어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일정과 도시를 선택한 후 비씨카드로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상시 최대 1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에서 해외호텔 예약시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상시 10%가 즉시 할인된다. 또 항공, 관광, 특급호텔 등 여행관련 업종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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