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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감독 "후반 집중력 돋보여..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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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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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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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롯데를 잡았다.

삼성은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7~8회말 10점을 만드는 집중력을 보이며 10-4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이 승리로 삼성은 최근 2연승을 달렸다. 모두 역전승이었다. 최근 기세가 확실히 좋다. 특히 이날은 올 시즌 첫 번째 만원 관중이 들어찬 날이었다.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두며 웃을 수 있었다.

선발 윤성환이 6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대. 승패는 없었다. 패전 위기였지만, 타선이 역전을 만들며 승패 없음이 됐다. 두 번째 투수 김승현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데뷔 첫 승이다.

타선에서는 강민호가 역전 결승 투런포를 때리며 2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이원석도 2루타 두 방을 때리며 2안타 3타점을 만들어냈다.

경기 후 김한수 감독은 "경기 후반 이기고자 하는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특히 매진을 이룰 정도로 많은 팬들이 오셨고, 승리를 거둬 기쁘다. 앞으로 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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