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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전통시장 ‘판다골 맥주축제’, 청춘들의 창업 이야기 담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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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8.05.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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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명일전통시장 내 청년상인 점포 9개가 입점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상인 창업지원으로 전통시장 활력제고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진제공=명일전통시장
사진제공=명일전통시장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판다골’은 명일동 청년상인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판다’와 골목의 뜻을 가진 ‘골’의 합성어이다. 청년들이 골목시장에서 상품은 물론 청춘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판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점포로는 곰꽈배기, 양양곰탕, 무이새우, 맛난핫도그를 비롯해 수공예 I AM J, 아동복 요만때, 로즈마리힐, 닭치고닭꼬치, 거인닭갈비 등 9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25일(토)과 26일(일)에는 청년상인 점포에서 음식 구매 시 맥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맥주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명일전통시장 판다골거리 홍보 및 관람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자 마술쇼, 버스킹, 마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일전통시장 판다골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행사 안내는 페이스북 명일전통시장 판다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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