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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백 되는 소비플랫폼 '우리샵', 누적쇼핑몰 3만 5천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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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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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쇼핑몰과 차별화된 개념의 오픈마켓형 종합쇼핑몰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와 직거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높은 마진을 지급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소비플랫폼을 갖추고 있는 것. 우리 모두의 혜택을 추구하는 ‘우리샵’이 주인공으로 설립 4년 만에 누적쇼핑몰 35,000개를 달성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샵
사진제공=우리샵
우리샵은 소비자가 주인이 되는 쇼핑 플랫폼을 지향한다. 쇼핑몰의 권력으로 인해 생산자 및 판매자가 피해받지 않고 공정거래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놓았다. 판매자와 공급자 사이의 마진을 최대 90%까지 소비자에게 지급, 소비자를 충성고객으로 만들고 이들이 또 다른 소비자를 불러모아 지속적인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판매자의 경우 우리샵에 입점하는데 비용이 들지 않는다. 더불어 타 판매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벌일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한다. 기존 쇼핑몰의 경우 타 판매자들보다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되지만 우리샵의 경우 제품이 판매되지 않더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고, 더불어 우수한 제품이 소개돼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수익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소비자에게는 판매 마진 최대 90%가 돌아오고, 10%만 운영비로 사용한다. 과거 대다수의 쇼핑몰들이 판매자와 공급자에게 권력을 휘두르며 ‘갑질행위’를 했던 것과 비교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선의의 자율경쟁을 보장하고 있다.

우리샵 관계자는 “현재 누적 창업자 수가 약 35,000명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종류는 2만여 개, 하루 평균 약 1,000 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캐쉬백이 되는 소비플랫폼 우리샵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샵은 창업 회원에게 쇼핑몰, 라이선스 분양솔루션, 판매조직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VIP전용관의 3,000여 개 상품은 시중 가격보다 평균 5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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