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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위담한방병원과 제휴…한의학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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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 2018.05.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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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4,780원 상승60 1.3%)가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한방의 과학화 실현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양의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들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여 한의학의 발전 및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스타는 6월 중 위담한방병원과 협업해 위담적증 환자들의 의학적 증상을 말디토프(MALDI TOF) 질량분석기를 통해 담적병 진단 유용성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기로 했다.

위담적증은 위장 외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써 내시경 또는 기타 검사 후에도 쉽게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다수의 위담적증 환자들은 예방 및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위담한방병원은 한의학계 최초로 위장치료 한방병원을 세운 병원으로 위담적증환자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높은 성과로 인해 병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아스타의 질량분석기로 위담적증환자를 진단하려는 시도는 추후 위담적증환자 이외에도 양의학에서 입증하지 못하는 다양한 질환 및 증상에 대한 진단도 확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양의학에서 주장하는 한의학의 비과학적 견해를 현저히 좁혀줄 뿐 아니라 아스타가 한의학 진단 분야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면서 한의학의 과학화 및 세계화를 주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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