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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대 GTEP 사업단,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나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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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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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대 GTEP 사업단,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나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GTEP(지역특화 청년무역 전문가) 사업단은 최근 아폴로산업, ㈜제이월드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 화장품 기술산업 박람회(FCE Cosmetique 2018) 및 국제의료기기전시회(Hospitalar 2018)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산기대 GTEP은 지난 2015년부터 아폴로산업(화장품 플라스틱 용품 생산기업), 제이월드(미용관련 의료기기 전문업체)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이들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도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두 기업은 산기대 GTEP사업단의 도움으로 아폴로산업이 2만 2000달러, 제이월드가 1만 6000달러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

GTEP사업단 성과 배경에는 화장품 플라스틱 용품 및 의료기기 용품에 대한 전문지식과 외국어, 무역 실무, 중남미 문화 등 지역 특화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 무역 상담가 6명(경영학부 박종효, 임요셉, 김효정, 윤지연, 심성경, 진현아)과 김용재 교수의 전문성이 있었다.

이용대 아폴로산업 대표는 "기술력은 있지만, 중남미 지역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어 이번 박람회 참가를 꺼렸지만 산기대 GTEP 사업단원들의 도움으로 수출계약까지 따냈다"고 말했다.

한편 산기대 GTEP사업단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장 확장성이 큰 중남미 지역을 목표로 무역전문가양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중남미 지역 수출 확대를 희망하는 인근 중소·중견기업과 연계해 무역전문가 육성 및 기업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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