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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협력사와 공동 판촉 활동…'내수 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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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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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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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판촉 행사에 참석한 한국GM 경영진과 한국GM 협력사 대표, 쉐보레 대리점 임직원, 지역 정관계 및 경제단체장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 맨 앞줄 중앙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부터 왼쪽으로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과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 총장, 카젬 사장 오른쪽이 데일 설리번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 /사진제공=한국GM
공동판촉 행사에 참석한 한국GM 경영진과 한국GM 협력사 대표, 쉐보레 대리점 임직원, 지역 정관계 및 경제단체장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 맨 앞줄 중앙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부터 왼쪽으로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과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 총장, 카젬 사장 오른쪽이 데일 설리번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은 협력사와 쉐보레 제품의 내수 판매증진을 위한 공동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GM은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와 함께 협력업체들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을 △인천 △경기 △대구 및 경북 △부산 및 경남 등 4개 권역으로 나누고, 협력업체 임직원과 가족, 해당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공동 판촉에 나선다.

공동 판촉 활동의 첫 번째 행보로 한국GM과 협신회는 이날 경기 시흥에 위치한 경기과학기술대학에서 쉐보레 판매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의 했다. 행사에는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노철호 협신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최근 출시한 쉐보레 뉴 스파크 등을 전시하고, 판촉 활동과 더불어 차량을 구매한 협력사 임직원 및 가족에게 모형키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젬 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출시한 뉴 스파크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 있다”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협력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M은 5월부터 쉐보레 차량 1000대가 팔릴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량 1대씩을 기증하는 ‘네버 기브 업’ 캠페인 실시하고 있다. 이날 시흥1%복지재단에 쉐보레 차량 기증 약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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