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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데이터품질인증 심사원' 자격 인원 보강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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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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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최근 자사의 임직원 4인이 '데이터품질인증' 심사원 자격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비투엔에서 심사원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오재철 이사, 심윤우 이사, 박기태 수석, 임현종 선임이다. 이들은 주관 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데이터품질인증은 행정, 의사결정, 정책지원, 데이터 활용 등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관리 수준을 심사·심의해 인증하는 제도다.

비투엔 관계자는 "지난해 9월에 이어 추가로 인증 인력을 확보하면서 업무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데이터베이스 운영에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고 객관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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