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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스웨덴] '돌발 변수' 박주호,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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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김우종, 심혜진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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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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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호소하는 박주호 /AFPBBNews=뉴스1
고통을 호소하는 박주호 /AFPBBNews=뉴스1
한국 축구 팀에 돌발 변수가 발생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 박주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박주호 대신 김민우가 투입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18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잔느 안데르손 감독이 지휘하는 스웨덴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4위)을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0-0으로 맞선 전반 28분 박주호의 부상이 발생했다. 수비 라인에서 장현수가 반대편으로 공을 넘겨줬다. 박주호가 뒤로 후퇴하다 받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박주호는 결국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전반 29분 김민우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한국 대표팀 입장에선 최대 변수가 발생한 셈이다.

전반 35분 현재 한국 대표팀은 스웨덴과 0-0으로 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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