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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빌딩서 화재…60여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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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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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 양천구 소재 6층짜리 오피스 빌딩에서 불이 나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9일 오전 10시1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의 6층짜리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60여명이 대피했고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차 17대와 소방인력 57명이 출동해 불은 오전 10시23분쯤 모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이유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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