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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규제개혁 대국민 공모전' 우수 제안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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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문성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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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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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19일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모두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포상했다. (사진 왼쪽부터)양현 관세행정관, 박우영 국제공항관세사무소 과장, 황정아 관세행정관,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 공성로지스틱스 김준태씨(채장석 부사장 대리 수상), 강관구 관세행정관. / 사진=인천본부세관
인천본부세관은 19일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모두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포상했다. (사진 왼쪽부터)양현 관세행정관, 박우영 국제공항관세사무소 과장, 황정아 관세행정관,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 공성로지스틱스 김준태씨(채장석 부사장 대리 수상), 강관구 관세행정관. / 사진=인천본부세관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지난달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실시한 국민참여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 포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국민, 기업, 내부 직원 등이 총 53건을 제안했으며 규제개혁추진단이 심사했다.

최우수상에는 '전자상거래 주문취소 물품을 일괄 반송하는 방안'을 제안한 황정아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공성로지스틱스 채장석 부사장과 강관구 관세행정관이, 장려상에는 국제공항관세사무소 박우영 과장과 조건익 관세행정관, 양현 관세행정관이 각각 뽑혔다.

조훈구 세관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현재 관세행정을 국민의 입장에서 근본에 충실한 체계로 개선하고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자"고 주문했다.

인천세관은 상시적으로 현장의 소리를 챙기는 민생중심 규제개혁이 되도록 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민·관 합동 '규제개혁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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