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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 로드FC 황인수 "더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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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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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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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으로 7월 로드FC 대회 출전이 불발된 황인수. /사진=로드FC 제공
어깨 부상으로 7월 로드FC 대회 출전이 불발된 황인수. /사진=로드FC 제공
훈련 중 우측 어깨 탈구 부상을 입어 XIAOMI ROAD FC 048 출전이 무산된 '무서운 신인' 황인수(24·팀매드)가 19일 팬들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황인수는 영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제 경기를 기대해주시는 만큼 팬 여러분들께 좋은 경기 보여드리려고 준비하던 중 부상을 입게 됐다. 팬 여러분들과 양해준 선수에게 정말 죄송하고, 얼른 회복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수는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해 내리 4연승 무패행진을 이어나가며 ROAD FC(로드FC) 미들급에 돌풍을 일으켰다. 차기 미들급 컨텐더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던 상황에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해져 더욱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오는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XIAOMI ROAD FC 048에서 '헝그리' 양해준(30·팀파시)과 대결할 예정이었지만, 불발됐다. 대체 선수는 미정이다. 로드FC는 "여러 후보를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확정 되는대로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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